취암장학재단이 대한민국 식품 산업의 성장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주요 대학 식품 관련 학과 교수진에 발전기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연속성 있는 지원을 결정하며, 국내 식품 학계의 연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 수여 대상자는 서울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이기원 교수, 세종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식품생명공학전공 유상호 교수,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 도현욱 교수 등 총 3인이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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