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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취암장학재단은 지난 7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수산과학회 추계 학술대회' 시상식에서 사조수산대상 시상 지원금 1000만 원을 한국수산과학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조수산대상'은 사조그룹 창업주 주인용 선대 회장의 호 취암(取巖)을 딴 재단법인 취암장학재단이 2021년부터 매년 지원하는 수산과학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수산·해양과학 분야의 우수한 연구자 및 기술자 양성과 산업 발전을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5년도 사조수산대상 수상자는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박진석)과 계약구매 활성화 및 농가 상생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제주산 당근, 무, 양배추 등의 운영 시기는 12월부터 4월까지로, 이 기간에는 전국에서 제주산 농산물의 사용 비중이 가장 높은 시기이다. 이 시기에 제주도 농산물의 작황에 따라 농산물의 시세 변동성이 커지고,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하게 된다. 이에 푸디스트는 제주 농가와의 직거래를 확대해 농산물 수급 불안정을 완화하고, 합리적인 가격 체계를 마련
사조대림이 중국 최대 조미료 기업 해천미업과 협업해 맛내기 소스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조대림은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 조리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음식 본연의 풍미를 살려주는 ‘맛내기 소스’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진선 굴소스 ▲차이바오 굴소스 ▲치킨스톡 총 3종으로 해천미업과의 두 번째 협업 신제품이다. 해천미업은 간장·굴소스 등 소스류를 전 세계 80여 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중국 대표 조미료 기
사조대림이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겨울 간식 신제품 ‘정통모둠어묵탕’을 출시했다. 사조대림은 31일, 어묵 전문 브랜드 대림선의 노하우를 담아 7가지 어묵과 비법소스를 함께 구성한 ‘정통모둠어묵탕’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간편한 조리법과 풍성한 구성으로 집에서도 쉽게 정통 어묵탕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야채사각, 봉어묵, 볼어묵 등 대중적인 어묵부터 떡말이어묵, 모양과 식감을 살린 특색 있는 어묵까지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대림선의 35년 제조 노하우와
사조대림의 ‘쟌슨빌 캔햄’이 출시된 지 약 7개월 만에(10월 기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인기에 힘입어 대용량 제품도 기획했다고 28일 밝혔다. 쟌슨빌 캔햄은 사조대림과 미국 1위 소시지 브랜드 쟌슨빌(Johnsonville)이 협업해 개발한 프리미엄 캔햄 제품으로 지난 4월 출시됐다. 사조대림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에 70년 이상 이어오고 있는 육가공 브랜드 쟌슨빌의 노하우를 반영해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며 8월에는 대용량 버전의 ‘쟌슨빌 캔햄 1.81kg’을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