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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디스트는 B2B 온라인 쇼핑몰 '식자재왕몰'의 매출이 오픈 4년만에 35배 성장하며 식자재 유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같은 성장세는 2021년 오픈 이후 충성 고객층인 '사업자 회원'의 가입률과 재구매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식자재왕몰 회원 수는 최근 4년 간 연 평균 110%라는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사업자 회원 재구매율이 75.4%이 달해 '한 번 이용한 회원이 다시 찾는' 충성도 높은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품질과 가성비를 동시에 갖춘 ‘식자재왕’ PB
사조대림이 간식·안주 전문 브랜드 '365.24'의 신제품 '쥐포후라이드'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365.24는 사조대림의 간식 브랜드로 365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쥐포후라이드는 쥐포를 한 번 구운 뒤 다시 튀겨내 특유의 깊은 풍미는 살리고 쫄깃한 식감을 한층 끌어올린 제품이다. 사조대림의 대표 식용유 브랜드인 해표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를 사용했으며, 겉면에는 국산 멥쌀로 만든 쌀가루를 입혀 바삭함을
기업 간 거래(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의 자체 브랜드(PB) 식자재왕이 제주산 채소로 만든 김치 5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출시는 지난 1월 ‘안녕, 제주’ 브랜드데이에 이은 푸디스트와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 간 전략적 업무 협약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푸디스트는 제주 지역 농가 및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했으며, 식자재왕 브랜드의 엄격한 품질 관리와 가성비, 맞춤형 서비스를 기반으로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화 제품을 선보인다
사조그룹의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는 지난해 매출 1조766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7.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12배 늘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25년 사조그룹 편입 1년 만에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그룹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고, 외형 성장과 내실 경영을 동시에 실현하며 사업 체질 개선 성과를 가시화한 모습이다. 핵심 성장 동력인 FS(위탁급식 및 컨세션) 부문은 전년 대비 21.2% 성장하며 경쟁사 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전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기
건강을 중시하는 문화가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소비 형태 역시 건강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사조대림은 새로운 소비 트랜드 변화를 반영해 다양한 k-간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사조대림 '제로붕어빵'은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겨울 간식으로 알맞다. 피 반죽부터 단팥과 슈크림 등 내부 필링까지 전 공정에 설탕을 첨가하지 않았다. 여기에 열대식물 뿌리에서 추출한 타피오카 전분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 전통 간식의 친숙함에 MZ세대의 취향을 더한 '말차코어'를 반영